
위싱
산타 복싱 글러브
아직 오래 써본건 아니여서 점수는 다 5점이고요 제 첫 스파링 글러브인데 전체적으로 다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착용감이 편하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오래 잘 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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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
골드 레벨 마우스가드
셀프 성형형 OPRO는 직접 성형해야 하므로 개인의 치열에 완벽하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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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
골드 레벨 마우스가드
기본형 쓰다가 얇은 부분이 뚫려서 관장님 추천으로 사게 되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하나 제대로 된거 사서 쓰면 거의 평생 쓸 것 같아요!! 성형하는 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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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VL-C 트레이닝 밴디지 (비신축)
입문 초기에 큰 비용 들이지 않고 핸드랩이라도 위닝을 써보고 싶어서 사서 써봤는데, 확실히 내구성은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로고에서 부터 오는 기분 좋음은 덤이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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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즈링
클래식 50 호스헤어 파이트 글러브
(체육관 것이 아닌)글러브는 처음 구매한 거라 다른 비교 대상은 없지만, 저는 좋아요! 폭신한 느낌보다는 딱딱하고 편평한 편입니다. 여전히 혼자서 끈을 묶기가 어려워 가끔 손목이 아픈가 싶긴 하지만요. 그리고 아주 가끔 엄지손가락이 아플 때도 있는데, 이건 글러브의 잘못이 아니라 제 착용법의 문제인가 싶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예쁘거든요! 짙은 버건디 컬러에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헤지는 느낌이 오히려 좋아요. 아무튼 직구로 구해서인지 쓰는 사람도 많지 않고, 여러모로 딱 좋은 멋지고 예쁜 글러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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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박스 호그 2 복싱화
장점은 착용감이 가볍고 디자인이 예쁩니다 단점은 발볼이 슬림한 편이라서 좁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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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
가죽 백글러브
샌드백이나 쉐도우 복싱을 할때 가볍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가볍기 때문에 샌드백을 칠때 타격감이 좋고 자신의 한계점을 보여줄수 있는 글러브라고 생각합니다 온스가 낮아 힘을 주어 타격하면 손목에 무리가 갈수있다는게 유일한 단점이라 생각할 정도로 산 이후로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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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 스페셜
BGVL-3 복싱 글러브
트윈스가 길들여지기 전까지는 살짝 손에 딱 맞는 느낌이 있는데 후에는 손이 완전편하고 내구성이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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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넘
엘리트 복싱화
복싱을 시작하면서 처음 산 신발은 에버라스트 복싱화를 신었었는데 새로 장비를 맞추면서 글러브랑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신발은 너무좋습니다 발목, 발 다 잘 잡아주고요 몇몇 복싱화들 중 아킬레스건쪽이 딱딱해 통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건 그렇게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이 말랑해서 문제없이 착용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사이즈는 제가 발 볼이 넓어서 280을 신는데 만약 사시는 분들은 275로 발에 딱 맞게 구매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도 사고 신었을땐 괜찮았는데 운동하다보니 살짝씩 늘어나기도 하고 발에 맞춰지다보니까 한치수 작게 시킬걸 그랬나 싶더라고요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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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넘
임팩트 에보 복싱 글러브
복싱을 꾸준히 나가면서 제 개인 스파링 글러브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큰맘먹고 신발이랑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일단 글러브 재질 상태 너무 좋고요 ㅎㅎ 손목부분에도 폼이 있어서 핸드랩까지 감고 글러브끼면 손목을 정말 꽉잡아줍니다. 다른글러브들에 비해서 손목에 폼이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운동하다보면 손목 다칠일이 많을텐데 이거끼면 손목은멀쩡할것 같습니다. 🥊 다만 아쉬운점은 글러브를 보시면 앞쪽에 바깥으로 얇은 폼 하나가 박음질 되어있는데 아무래도 다른 글러브에 비하면 바깥쪽에 박음질이 되어있어서 백을 치거나 할때 혹시나 실밥이 터질수도 있어 주의해야할것 같아요. 나머진 너무 예쁘고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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