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훈
2026. 10. 20.조회 9
vs 링맨학생분
오늘은 링맨복싱에 운동겸 놀러가서 학생분과 가벼운 메스를 하고 왔습니다..! 가볍게 받아달라고 하셔서 올라갔는데, 역시나 제가 받아줄 실력이 아니었어서 서로 잘 배우고 내려온 것 같네요 ㅎㅎ... 뭔가 오늘 고개를 들고 인파이팅 한다는게 뭔지 깨달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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