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
2026. 7. 31.조회 13
vs 괴물
검정 글러브, 헤드기어 본인입니다. 릴레이 스파링으로 지칠대로 지쳐 후반부에 힘이나 스텝이나 다 죽어버린.. 처절했던 스파링입니다 복싱 한달 반 차에 했던 스파링입니다! 언제나 피드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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